여느때와 같이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.
네이트온 문자대화 서비스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있구요.
책상 노트북 앞에서 잠시 종이쪼가리(?)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"띠리링 띠리링~~ 띠링 띠링"을 반복했습니다.
뭐지..? 하고 보니 문자가 와있길래 확인을 해보니, 마치 통화를 할 때 합선이 된것처럼,
다양한 사람들로 추정되는 문자들이 저에게 동시에 보내어지더군요.
순간 멍..
손하나 까딱하지않고 SMS Hijacking에 성공한건가요? ㅋㅋ

헐퀴..;;
참고로 네이트온 SMS 문자대화의 경우는 일반 네이트온 대화와 다르게 plaintext로 둥둥 떠 다니더라고요...
떠다니는 패킷 캡쳐해서 남들 대화내용을 확인 할 수 있더이다.. ㄷㄷㄷ